헨리 세후도, 오말리의 대기 타이틀행에 반발

    헨리 세후도가 UFC 324에서 승리한 숀 오말리가 추가 승리 없이 타이틀 도전권을 얻는 상황에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오말리는 UFC 324 코메인이벤트에서 송야동을 판정으로 꺾었고, 야나와 메라브의 3차전 이후 자신이 차례를 기다리는 방안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후도는 팟캐스트에서 이런 식의 ‘대기 승진’이 현실화되면 더 이상 경기를 지켜보지 않을 수도 있다고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나 코리 샌드헤이건 같은 선수들이 더 적합한 도전자라고 주장했고, 페이턴 탈보트를 오말리 상대로 흥미로운 매치업으로 추천하기도 했다.

    이 발언들은 밴텀급 도전자 순위와 향후 매치업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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