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페레즈, 체중 초과에도 승리 후 재계약 희망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 예선에서 알렉스 페레즈가 찰스 존슨을 초반 TKO로 제압했다.
계량 결과 페레즈가 플라이급 한계를 2.5파운드 초과해 보너스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새로 도입된 10만 달러 보너스와 2만5천 달러 보조금 수혜에서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승리는 그의 현 계약 마지막 경기로 기록되며, 승리에도 불구하고 재계약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페레즈는 체중 문제에도 불구하고 단체와 재계약하길 바란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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