퀼런 살킬드, 제이미 멀라키와 격돌
UFC 라이트급 경기에서 퀼런 살킬드와 제이미 멀라키가 2026년 1월 31일 시드니 Qudos Bank Arena에서 맞붙을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베팅 시장에서는 살킬드가 -850으로 크게 앞서고 멀라키는 +500의 언더독으로 분류되고 있다.
25세의 살킬드는 최근 하크파라스트를 KO로 제압하며 주목을 받았고, 킥과 레슬링을 섞어 템포를 주도하는 전법을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멀라키는 2019년부터 UFC에서 활동해온 베테랑으로 근거리 압박과 서브미션 전적을 갖추고 있어 거리를 좁히려 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해당 분석은 빠른 전개에서 살킬드가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고 KO 승리를 전망하는 의견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mania
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