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브라운, 가에체-핌블렛 난타전 '조잡했다' 비판
저스틴 가에체와 패디 핌블렛이 지난 주말 UFC 324 메인에서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을 놓고 맞붙었고, 두 선수는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상금으로 각각 10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베테랑 파이터 맷 브라운은 이 경기를 보며 타이틀전답지 않은 난타전이라는 취지의 비판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양측이 화끈한 타격전을 펼쳤지만 기술적 완성도나 경기 운영 면에서 기대에 못 미쳤다고 지적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또 브라운은 이번 경기만으로는 가에체가 현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를 꺾을 가능성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 사이에선 이번 경기가 올해의 경기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자세한 내용은 원문 확인이 권고된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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