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반, 마넬 카페와 설전… 타이틀 방어전 거론
플라이급 신챔피언 조슈아 반은 첫 방어전 상대를 놓고 여러 선택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반은 작년 12월 UFC 323에서 알렉산드르 판토자의 부상으로 타이틀을 차지한 바 있다.
판토자와의 재대결 가능성 외에 마넬 카페와 타츠로 타이라도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반과 카페가 소셜미디어에서 주고받은 설전으로 둘의 맞대결 가능성이 부상한 상태다.
카페는 대체 출전 제안이 정식 계약이 아니었고 일주일 통보로 체중을 맞출 수 없었다고 설명했고, 반은 이를 부정하는 입장이다.
카페는 3월 7일(유에프씨 326) 날짜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종 일정은 논의 중이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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