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루 우스만, 마카체프 맞대결 요구
카마루 우스만은 이슬람 마카체프와의 다음 맞대결을 자신하며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전 웰터급 챔피언인 그는 지난해 호아킨 버클리와의 승리 이후 다시 타이틀 도전 기회를 원한다고 밝혔다.
우스만은 자신이 현재 경쟁자 중에서 챔피언에게 가장 힘겨운 상대라고 주장하며 UFC가 이를 검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만 최근 네 경기 성적은 1승 3패로 나타나고, 무패의 마이클 모랄레스와 이안 마차도 가리 등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마카체프의 첫 방어전 향방은 아직 불확실하며 우스만은 소환되면 언제든 출전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레거시를 확장하려 한다는 점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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