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세후도, 숀 오말리 타이틀 기회 주면 보이콧 시사
헨리 세후도가 숀 오말리에게 즉시 타이틀 도전권을 부여하면 단호히 등을 돌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오말리가 메라브·페트르 재대결의 승자를 기다리며 자리를 지키는 방식이 상위 도전자들을 건너뛰는 처사라고 비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말리는 약 1년가량 챔피언을 지냈고, 최근 UFC 324에서 송야동에게 판정승을 거둔 상태다.
세후도는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와 코리 샌하겐 같은 현 상위권 파이터들을 배제하는 건 정당하지 않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적 불만이 섞인 발언으로도 해석되는 가운데, 최종 결정은 매치메이킹 쪽에 달려 있다는 관측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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