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로메로 결장, 대체 투입으로 슈퍼파이트 성사

    요엘 로메로가 독감으로 2월 7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이에 원래 상대였던 로렌조 헌트를 상대로 데이비드 먼델이 199파운드 캐치급으로 투입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주최 측은 해당 경기를 파운드포파운드 1위 대 2위 성격의 슈퍼파이트로 소개하고 있다.

    로렌조 헌트는 43세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으로 꼽히며, 먼델은 34세의 미들급 챔피언이자 8연승을 이어오고 있다.

    대회는 Xfinity Mobile Arena에서 열리고 트릴러TV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 밖의 대진 일부가 발표됐으나 세부는 원문 확인이 권장된다.


    [출처]

    MMA Junkie

    원문 보기

    0
    1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