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털링, 오말리-송야동 판정 근소에 놀라
알자메인 스털링이 UFC 324 코메인이벤트 판정 결과에 의문을 제기했다.
1월 27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숀 오말리가 송야동을 판정으로 간신히 제쳤다.
스털링은 초반 라운드가 매우 팽팽했다고 보며, 오말리가 근소하게 더 많은 타격을 기록했지만 송의 라운드 막판 테이크다운이 판정에 더 큰 영향을 미쳤어야 한다고 판단했다는 견해가 거론됐다.
그는 2라운드는 송, 3라운드는 오말리가 차지한 것으로 봤지만 1라운드는 접전이라 결과가 놀랍다고 전해졌다.
세부 판단 기준에 대한 이견이 제기되고 있어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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