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태커, 핌블렛에 긍정적 전망
로버트 휘태커가 UFC 324 직후 패디 핌블렛의 경기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핀블렛은 저스틴 게이치와의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초반에 다운을 당했으나 끝까지 버티며 5라운드까지 싸운 것으로 알려졌다.
휘태커는 그의 투지와 회복력을 높게 보고 있으며, 젊은 만큼 이번 패배가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거론되고 있다.
몇몇은 이런 대결이 선수에게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냈지만, 휘태커는 핌블렛의 빠른 재기가 가능하다고 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경기로 핌블렛은 옥타곤에서 첫 패배를 기록했고, 그의 향후 행보는 계속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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