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푸리아, 게이치와 통합전서 대폭 우세

    일리아 토푸리아가 저스틴 게이치와 예상되는 라이트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배당상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베팅업체는 토푸리아를 -600(6대1), 게이치를 +400(4대1)으로 책정해 토푸리아 승리를 유력하게 보는 흐름이다.

    이 대진은 게이치가 최근 UFC 324에서 패디 핌블렛을 이기며 현실화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대회는 아직 공식화되지 않았고, 토푸리아는 개인 사정으로 휴식 중이지만 봄(4~6월) 복귀를 암시한 바 있다.

    토푸리아는 체급을 옮겨 타이틀을 따낸 전력이 있고, 게이치는 최근 경기력으로 기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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