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틴 포이리에, 게이치와 3차전 위해 복귀 검토
더스틴 포이리에(37)가 은퇴 번복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포이리에가 복귀를 고려하게 된 계기는 UFC 324에서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릿의 경기를 본 뒤 생긴 자극이라고 전해진다.
그는 이전에 2025년 7월 UFC 318에서 맥스 할로웨이와의 대결을 끝으로 MMA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포이리에와 게이치는 2018년 포이리에의 KO승과 2023년 게이치의 헤드킥 KO로 맞대결 전적이 1승씩인 상태다.
한편 게이치가 잠정 챔피언 자격으로 6월 통합 타이틀전을 원하고 있어, 포이리에의 복귀가 성사되면 3차전 개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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