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한국인 첫 더티 복싱 출전
이승준이 한국인 최초로 미국 더티 복싱 챔피언십(DBX)에 출전한다고 전해졌다.
그는 한국 시간 1월 31일 열리는 DBX 5에서 브라질의 빅토르 카르도소와 헤비급 경기로 맞붙을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이번 대회는 'Dirty Boxing Championship'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전 10시부터 무료 생중계될 것으로 전해진다.
이승준은 MMA에서 7승 1무 8패의 전적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TFC 21에서 1라운드 KO승을 기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카르도소는 MMA 3승 2패 전적이며 지난해부터 DBX에 주로 출전해온 선수라고 전해진다.
[출처]
랭크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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