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 핌블렛 집 방문 정황 거론

    댄 후커는 2026년 1월 27일 UFC 325 미디어데이에서 과거 코너 맥그리거가 패디 핌블렛의 리버풀 자택 인근에 차를 세우고 전화를 걸었다고 주장했다.

    후커에 따르면 핌블렛은 집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해당 일화는 맥그리거가 2016~2017년 리버풀 방문 당시 벌어진 일과 연결해 거론되고 있다.

    핀블렛은 이전에 CCTV에 관련 장면이 남지 않았다며 맥그리거가 다른 주소로 향했을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

    후커와 핌블렛의 갈등은 2026년 1월 양측 설전으로 격화됐고, 후커는 UFC 325에서 세인트 데니스와 코메인이벤트에 나설 예정이다.

    사건의 정확한 경위와 진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안으로 남아 있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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