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퓨리, 4월 복귀해 아슬란벡 마흐무도프와 격돌
타이슨 퓨리가 4월 11일 복귀해 아슬란벡 마흐무도프와 맞붙을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는 영국에서 열릴 예정이며 장소는 곧 발표될 것으로 전해졌고, 넷플릭스가 생중계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37세인 퓨리는 작년 우식에게 패한 뒤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않았으나 최근 훈련 영상을 공유하며 재도전을 시사했다.
상대인 36세 마흐무도프는 높은 KO 비율을 기록한 전적을 갖고 있어 이번 매치업이 실전 점검이 될 것이라 평가된다.
주최 측은 이번 경기를 이후 더 큰 일정에 앞선 리허설 성격으로 보는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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