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급여 불만에 매니저가 해명

    저스틴 게이치가 UFC 324을 앞두고 보수 문제를 공개적으로 문제 삼았다는 보도가 거론되고 있다.

    게이치는 중계진을 향해 불만을 표출한 반면, UFC는 더 높은 금액을 제안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니저 알리 압델아지즈는 제안이 실제로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액수가 만족스럽지 않아 게이치가 승리 후 재협상을 노린 것이라는 설명을 전했다고 한다.

    압델아지즈는 공개 논쟁보다 비공개 협상이 바람직하다고 언급했고, 게이치가 더 높은 보수를 원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거론되고 있다.

    또한 UFC 324의 스트리밍 성과가 좋게 나와 게이치의 협상력이 개선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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