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 중계진에 존 애닉·다니엘 코미어 투입

    UFC 325가 시드니 Qudos Bank Arena에서 주말 열릴 예정이며 개최가 임박했다고 전해진다.

    케이지사이드 중계는 존 애닉이 주도하고 해설에는 다니엘 코미어와 마이클 비스핑이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데스크 진행은 브렌던 피츠제럴드가 맡고 로버트 휘태커, 크리스 와이드먼, 딘 토머스가 패널로 참여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존 구덴이 백스테이지 리포터 및 초반 '로드 투 UFC' 경기 중계를 담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진다.

    체중계 쇼는 댄 헬리가 진행하고 휘태커, 와이드먼, 마이클 치에사가 합류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오크타곤 소개는 브루스 버퍼가 다시 맡을 전망이며, 미국은 Paramount+를 통해 메인 카드가 송출되고 국제적으로는 유료중계가 적용될 것이라 전해진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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