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퓨리, 4월 11일 복귀전 확정

    타이슨 퓨리가 4월 11일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며 상대는 아슬란벡 마흐무도프로 알려졌다.

    경기는 영국에서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나 정확한 경기장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퓨리는 올해 초 복귀 의사를 밝히며 훈련 영상을 공개해왔고, 지난해 말 은퇴 선언 이후 재출전 결심을 굳힌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경기는 퓨리가 2023년 프랜시스 응가누전 이후 승리를 다시 노리는 무대가 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빅매치로 꼽히던 앤서니 조슈아와의 대결은 조슈아 쪽 개인사로 당분간 보류된 상태라고 알려졌다.

    마흐무도프는 최근 몇 차례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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