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후커, 생트드니 레슬링 전개 전망

    UFC 325 코메인이벤트로 댄 후커와 베노이트 생트드니의 맞대결이 시드니 Qudos Bank Arena에서 예정돼 있다.

    후커는 생트드니가 타격전보다는 케이지 압박과 테이크다운으로 경기를 주도하려 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는 의견이 거론되고 있다.

    생트드니는 이전 경기에서 레슬링을 통해 상대의 흐름을 차단한 전례가 있어 그런 전개가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후커는 최근 아르만 차루크얀에게 패한 뒤 빠르게 복귀한 상태이며, 두 선수 모두 지난 11월 출전 이후 비교적 이른 시점에 다시 싸우는 일정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또한 후커는 상대가 먼 거리를 이동해 이 경기에 임한 점에 대해 고마움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결은 경기 진행 방식에 따라 흥미로운 매치업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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