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비숍, 코빙턴-보 니컬 대결 제안
선라이즈에서 열린 RAF 5 행사에서 콜비 코빙턴과 보 니컬 사이에 공개적인 신경전이 벌어져 관심을 모았다고 전해진다.
이 장면을 지켜본 에릭 비숍은 다나 화이트에게 두 선수의 맞대결을 이번 6월 UFC 화이트 하우스 카드로 잡아보라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숍은 갈등이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라며 이번 상황을 프로모션에 활용할 만하다고 본다고 전해진다.
보 니컬은 최근 복귀전에서 KO 승리를 기록했고, 코빙턴은 12월 이후 첫 옥타곤 복귀를 화이트 하우스에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매치업 성사는 다나 화이트의 결정에 달려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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