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퓨리, 마흐무도프와 4월 11일 복귀전
타이슨 퓨리가 2026년 4월 11일 영국에서 열리는 특별 복싱 무대에서 복귀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정확한 개최 도시·경기장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이번 경기는 스트리밍 플랫폼 주관 이벤트로 알려졌다.
상대는 WBA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출신인 아르슬란벡 마흐무도프(21승 2패)로, 최근 연승과 다수의 KO 전적이 부각되고 있다.
퓨리는 2024년 올렉산더 우식에게 연달아 패한 뒤 한 차례 은퇴 선언을 했으나 최근 복귀 의사를 밝힌 바 있어 이번 출전 소식이 주목받고 있다.
언더카드 라인업은 며칠 내 발표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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