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후커, 패디 핌블렛 겨냥해 비판 이어가
댄 후커가 패디 핌블렛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과거 코너 맥그리거 관련 일화를 거론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커는 이번 주 토요일 UFC 325에서 베누아 생 드니와 맞붙을 예정이지만, 대회 준비 과정에서 핌블렛 관련 발언이 계속 나오고 있다고 전해진다.
그는 미디어데이에서 맥그리거가 핌블렛의 집을 찾아갔다는 소문을 언급하며 핌블렛의 태도를 문제 삼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핀블렛 쪽은 당시 직접 마주친 적이 없고 상황을 다르게 기억한다고 반박한 바 있다고 알려졌다.
또한 후커는 최근 핌블렛의 게이치전 경기력에 대해 실망스러운 평가를 내린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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