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켄지 던, 첫 방어전 상대로 장웨일리 거론

    맥켄지 던이 자신의 첫 타이틀 방어 상대로 장웨일리를 유력 후보로 언급했다.

    그녀는 타이틀 획득 후 곧 방어전을 치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장웨일리는 플라이급으로 체급을 옮기며 스트로급 벨트를 비워 던과의 매치가 성사될 여지가 생겼다고 알려졌다.

    던은 장웨일리와의 대결이 자신을 챔피언으로 확고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진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장웨일리의 체급 잔류 여부가 불투명해 실제 대진 성사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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