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로건 빠진 UFC 325 중계진 확정
조 로건이 해외 중계에 참여하지 않아 1월 31일 호주 퀴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5 방송진이 변경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부분의 중계는 존 애닉이 진행하는 쪽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존 구든은 초반 프리리미널을 맡고 이후 로빙 리포터 역할도 병행한다는 얘기가 있다.
해설진은 다니엘 코미어와 마이클 비스핑이 맡는 방향으로 정리된 것으로 보인다.
공식 체중계 이벤트와 사전·사후 프로그램은 현장 대신 메타 에이펙스에서 라이브로 송출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 메인은 알렉스 볼카노프스키와 디에고 로페스의 페더급 리매치이며, 코메인은 댄 후커와 브누아 생 드니 경기로 예정돼 있다.
세부 카드와 일정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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