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스민 루신도, 약물 양성으로 9개월 출전 정지

    Combat Sports Anti-Doping(CSAD)가 이아스민 루신도에게 9개월간 경기 출전 정지를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검체는 2025년 9월 24일 브라질 페이라지상나에서 채취됐으며, 금지 약물 계열인 메스테롤론이 미량 검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UFC는 그녀를 2025년 12월 13일 예정된 질리안 로버트슨전에서 제외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조사에서는 루신도가 수사에 전폭적으로 협조했고, 브라질 약국에서 조제된 보충제의 오염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검출 수치가 낮아 고의성 입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설명이 나왔다.

    CSAD는 검체 채취일인 2025년 9월 24일을 징계 시작일로 삼아 2026년 6월 24일까지 정지 처분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네바다 체육위원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어 추가 제재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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