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25 예비전서 배당 대역전…의심스러운 베팅 거론

    UFC 325 예비전인 로렌스 루이와 술랑 랑보의 배당이 갑작스럽게 크게 바뀌었다고 전해졌다.

    루이는 초반 오프닝에서 유리한 쪽으로 시작했으나 현재에는 언더독(+220)으로 평가가 뒤집힌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북메이커에서 동시다발적인 배당 변화가 포착되며 이상한 베팅 패턴으로 의심된다는 목소리가 거론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고액·한도치 베팅이나 감시 대상 계정의 대규모 베팅이 있을 때 비정상적 움직임으로 표시된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카드의 헤드라인(볼카노프스키 vs 로페스)과 코메인(훅커 vs 생트-드니)에도 배당 변동이 보고됐으며, 해당 예비전 이후 추가 확인 내용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고 알려졌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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