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피지예프, 게이치 컨디션 우려

    라파엘 피지예프가 1월 28일 미디어데이에서 저스틴 게이치의 최근 경기력에 대해 우려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게이치가 최근 인터림 타이틀 획득 경기에서 평소와 다른 페이스를 보였고 체력 문제가 있어 보였다고 전해진다.

    피지예프는 이 같은 상태라면 무패 챔피언 일리야 토푸리아와의 통합전에서 불리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토푸리아의 타격이 게이치에게 매우 위험하다고 보고 있어 그 매치는 보고 싶지 않다고 말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피지예프 본인은 오는 UFC 325에서 마우리시오 러피와의 대결에 집중하겠다고 전해졌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길 권한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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