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올리베이라, 토푸리아가 게이치 제압 예상

    찰스 올리베이라가 일리아 토푸리아가 저스틴 게이치와의 통합 경기에서 우세할 것으로 전망했다.

    저스틴 게이치는 최근 UFC 324에서 패디 핌블렛을 판정으로 꺾고 임시 라이트급 챔피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올리베이라는 핌블렛의 경기 운영이 예상과 달랐다며, 상대와 서서 싸우면 불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두 선수와 타이틀전 경험을 가진 올리베이라는 스탠딩 공방이 이어질 경우 토푸리아가 유리할 것으로 봤다.

    그는 지난 6월 UFC 317에서 토푸리아에게 KO로 패했고, 오는 3월 7일 맥스 할로웨이를 상대로 BMF 타이틀전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또한 올리베이라는 할로웨이와의 승자가 타이틀 기회에 근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MMA Junkie

    🔗 원문 보기

    0
    2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