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예프, 가에체 컨디션에 의문…토푸리아전 원치 않아

    라파엘 피지예프는 UFC 324에서 저스틴 가에체의 경기력을 보고 우려를 표했다.

    그는 가에체가 경기 초반에 평소보다 느렸고 컨디션이 온전해 보이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목 상태 등 건강 문제 가능성도 제기했다.

    가에체는 패디 핌블렛을 꺾고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을 얻었으나, 피지예프는 같은 컨디션이라면 일리아 토푸리아와의 대결이 가에체에게 위험할 수 있다고 봤다.

    피지예프는 토푸리아와의 스탠딩 공방을 특히 우려하며 그 매치업을 보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피지예프는 이번 주말 UFC 325에서 마우리시오 루피와 맞붙을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관련 발언과 경기 전망은 원문에서 더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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