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투이바사, UFC 325서 5연패 탈출 노려

    타이 투이바사가 UFC 325 메인카드에 나서며 최근 이어진 5연패를 끝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그는 2022년 9월 이후 다섯 경기 연속으로 패했으며 상대는 리그 내 상위급 파이터들이었다고 전해진다.

    투이바사는 장기간 휴식을 통해 몸과 정신을 정비했고, 이번 주 시드니에서 탈리손 테헤이라와 헤비급 경기로 복귀한다.

    32세의 그는 여전히 경쟁력을 입증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며 경기력으로 반등을 보여주겠다고 전해진다.

    자세한 내용과 경기 관련 정보는 원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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