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비달, 토푸리아가 게이치에 큰 타격 줄 것이라 전망

    UFC 324 직후 공개한 팟캐스트에서 호르헤 마스비달은 일리아 토푸리아가 저스틴 게이치에게 결정적 피해를 줄 것이라고 예측했다.

    게이치는 최근 패디 핌블렛을 5라운드 판정으로 꺾고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을 차지했다.

    마스비달은 토푸리아가 핌블렛과 게이치보다 한 수 위라며 두 선수 모두 위협받을 수 있다는 의견을 냈다.

    특히 토푸리아가 경기 초반에 승부를 갈라 게이치의 선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토푸리아는 볼카노프스키, 맥스 할로웨이, 찰스 올리베이라를 연속 KO로 제압하며 라이트급 벨트를 거머쥔 상태다.

    관련 발언과 전망은 원문에서 더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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