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카노브스키, 실바 타이틀 요구 일단 거부
장 실바는 지난주 UFC 324에서 아놀드 앨런을 꺾으며 주목받는 존재로 떠올랐다.
승리 후 그는 UFC 325 승자에게 도전하겠다고 즉각 목소리를 냈다.
하지만 현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브스키는 실바의 타이틀 자격을 당장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였다.
볼카노브스키는 실바의 경기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무브사르 에블로예프와 레론 머피의 매치업이 더 합리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다만 UFC의 최종 결정에 따라 순위와 기회가 달라질 여지가 거론되고 있다.
현재 볼카노브스키는 이번 주말 디에고 로페스와의 타이틀 재대결에 집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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