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메인 스털링, 2026년 더 자주 경기 원해
전 UFC 밴텀급 챔피언 알자메인 스털링이 2026년 경기 출전 빈도를 늘리고자 한다.
지난해 8월 브라이언 오르테가에게 판정승을 거뒀지만 한 시즌에 한 경기만 뛴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 생활이 길지 않다며 올해 2~3경기 소화를 목표로 삼고 있고, 일정이 또 지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해졌다.
유세프 잘랄과의 즉시 맞대결은 라마단 일정 등으로 당장은 어려울 수 있다고 했으며, 레로네·에블로에프 재대결이나 디에고 로페스·야이르 같은 상위권과의 매치업이 거론되고 있다.
스털링은 상위 경쟁자들과 빠르게 붙어 페더급 타이틀 기회를 노리고자 하며, UFC 325 결과가 자신의 다음 행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덧붙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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