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핑, 핌블렛 경기 운영 문제 지적

    마이클 비스핑이 UFC 324에서 패디 핌블렛의 경기 방식에 대해 비판적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핌블렛은 저스틴 게이치와의 5라운드 대결에서 초반 두 차례 다운을 견뎌내며 만장일치 판정으로 패했으며, 대체로 상대의 타격에 고전한 모습이었다고 알려졌다.

    비스핑은 핌블렛이 경기를 클린치나 그라운드로 가져가지 않고 스탠딩 교환을 선택한 점과 수비적인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었다고 지적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그는 핌블렛의 투지와 일부 인상적인 공격을 인정하면서도, 턱을 내리고 손을 더 올리는 등 기본적인 방어 루틴이 보완됐다면 결과가 달라졌을 가능성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게이치는 라이트급 통합 타이틀을 놓고 현재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와의 대결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 원문 보기

    0
    3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