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 토푸리아, 350만 달러 저택 매물로
일리아 토푸리아가 이혼 절차 와중에 마드리드에 있는 약 350만 달러 규모의 자택을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주택은 개인 격투 훈련 시설과 스파, 대형 차고 등 고급 설비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1위 도전자 아르만 차룩얀이 SNS에 ‘네가 나와 싸우면 집을 사겠다’고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차룩얀은 배경상 재력과 연관된 보도가 있어 제안이 실제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거론되고 있다.
토푸리아 측과 UFC의 최종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대결 성사 여부는 미정으로 남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길 권한다.
[출처]
Mundo Deport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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