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앨런, 진 실바에 판정패
아놀드 앨런은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324 메인카드에서 진 실바에게 심판 판정으로 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는 접전으로 전개됐으며, 종료 10초를 남기고 실바가 앨런의 등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이 온라인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앨런은 해당 장면을 불편하게 여긴다고 밝히면서도 크게 감정적이지는 않다고 전했다.
자신은 1·2라운드를 따냈다고 주장했고, 경기 중 중계진의 편파적 해설도 문제 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4경기 중 3패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상위권에 속한다고 믿으며 2026년에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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