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체프, 가리와의 대결 성립 안된다고 매니저 주장

    알리 압델아지즈가 이슬람 마카체프의 다음 상대는 이언 매차도 가리가 되어선 안 된다고 밝히며 대신 카마루 우스만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가리가 샤브캇 라흐모노프에게 패했고 카를로스 프라테스와의 대결에서 위기를 맞은 점 등을 들어 가리의 메인카드 동력성이 부족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압델아지즈는 마카체프와 우스만의 맞대결이 선수 경력에 더 의미가 있고 경기 내용도 훨씬 흥미로울 것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마카체프는 5월이나 6월 출전을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지며, 프루덴셜 센터 등 몇몇 개최지가 거론되고 있다고 알려졌다.

    다만 최종 매치업 결정은 UFC의 판단에 달려 있고 양측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있었다고 전해진다.

    이번 발언으로 웰터급의 차기 도전자 선정 논의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진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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