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도스 안조스, 14개월 새 세 번째 무릎 수술

    라파엘 도스 안조스가 최근 또다시 무릎 수술을 받은 사실을 본인이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수술은 지난 14개월 동안 세 번째로, 부상은 2024년 10월 경기 도중 발생한 ACL과 반월판 손상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초기 수술 후 재활을 시도했으나 무릎이 계속 잠기며 이후 오스틴에서 추가 시술을 받았고, 회복이 더디자 다시 수술대에 오른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검사 결과 텍사스에서의 시술 후 봉합사가 관절 내에 남아 염증을 유발했을 가능성도 제기된 상태다.

    도스 안조스는 선수 생활을 이어가려는 의지를 보이며 다음 경기가 프로 통산 50번째가 되기를 원한다고 전해졌다.

    현재는 회복에 집중하면서 오스틴에 체육관을 열 계획을 준비 중이며 여름쯤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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