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누아 생드니, 단 후커 도발 일축

    프랑스 출신 베누아 생드니가 이번 주말(1월 31일) 시드니에서 열리는 UFC 325 코메인이벤트에서 단 후커와 맞붙는다.

    평소에는 상호 존중 분위기가 이어졌으나, 후커가 최근 생드니의 마감 능력을 문제 삼는 발언으로 긴장을 고조시켰다.

    생드니는 미디어데이에서 크게 동요하지 않으며 자신이 UFC에서 기록한 다수의 피니시 전적을 언급하고 옥타곤에서의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통계상으로는 생드니가 피니셔로 평가되는 반면 후커는 최근 들어 피니시가 줄어든 편이지만, 두 선수 모두 전진하는 스타일이라 경기가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거론되고 있다.

    이번 대결은 카드를 대표하는 격투 양상으로 손꼽히며 승자와 경기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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