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번타 데이비스, 마이애미서 체포

    거번타 데이비스가 1월 28일 마이애미에서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허위감금·폭행·유괴 미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사건은 지난해 10월 27일 마이애미 가든스의 한 업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고, 피해 여성은 머리와 목을 잡혔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석금은 1만6000달러로 책정됐다고 TMZ가 보도했다.

    데이비스는 이전에도 유사한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으며 일부 사건은 기소가 취하된 바 있다.

    경찰은 영상 자료가 피해자 진술을 일부 뒷받침한다고 밝혔고, 향후 법적 절차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달라.


    [출처]

    T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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