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후커, 생드니와 맞대면서 거리 유지
댄 후커는 UFC 325 기자회견에서 베누아 생드니와의 맞대면에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이전 도하 경기에서 아르만 차루키얀이 헤드벗을 하며 코 골절을 당한 사실이 있어 이번에는 더욱 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테어오프에서 후커는 거리를 지키라고 요구하는 제스처를 보였고 매치메이커는 웃었으나 생드니의 반응은 차분하지 않았던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메인 이벤트 리매치에선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디에고 로페스가 비교적 예우를 갖춘 모습으로 맞섰다.
모든 맞대면 장면은 정리돼 공개되었으며 자세한 내용과 전체 영상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MMA Mania
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