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켄지 더른, 장웨일리전 원해
맥켄지 더른은 스트로급 챔피언 자리를 차지했지만, 타이틀의 정통성을 확실히 하기 위해 장웨일리와의 맞대결을 원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장웨일리는 한때 스트로급을 떠나 플라이급에 도전했다가 패했고, 115파운드로 복귀해 더른과 붙는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다.
더른은 UFC 321에서 빈 타이틀을 놓고 버나 잔디로바를 꺾고 챔피언이 됐으며, 첫 방어전 결과가 자신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들은 장웨일리가 여전히 강력한 경쟁자라고 평가하며, 베팅 시장에서도 장웨일리가 유력한 후보로 분류된다는 보도가 있다.
더른은 요즘 활동이 많아 훈련 유지가 쉽지 않다면서도 2026년 상반기(5~6월경)에 만날 가능성을 거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결이 팬들의 의문을 잠재우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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