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즈 피니, 173cm로 미들급 도전
27세 토레즈 피니의 신장은 약 173cm로, 미들급에서는 작은 편에 속한다.
대학에서 레슬링과 미식축구를 경험한 뒤 2022년 프로 전향을 선택한 선수다.
2023년과 2024년 컨텐더 시리즈에서 총 3승을 거두며 UFC 계약을 따냈다고 전해진다.
피니는 2월 1일 열리는 UFC 325에서 제이콥 말쿤을 상대로 옥타곤 2연승에 도전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큰 신장을 가진 미들급 상대들 사이에서 그의 경쟁력이 어떻게 평가될지는 계속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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