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올리베이라, 할로웨이 포인트 다운에 맞서겠다고

    찰스 올리베이라가 3월 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BMF 타이틀전에서 맥스 할로웨이의 중앙 유인에 물러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 시작은 스탠딩이라며 복싱과 무에타이를 믿고 필요하면 주먹으로 맞받아칠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할로웨이는 UFC 300에서 저스틴 게이치에게 마지막 순간 KO 후 중앙을 가리켜 교전을 유도했던 전력이 있다.

    올리베이라는 상대가 경기 중 테이크다운을 크게 고려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는 입장을 냈다.

    이번 맞대결은 UFC 326 메인이벤트로 예정돼 있으며 구체적인 추가 사항은 아직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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