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퓨리, 마흐무도프와 4월 복귀전 거론

    타이슨 퓨리가 은퇴 선언을 철회한 뒤 4월 11일 영국에서 아슬란벡 마흐무도프와 맞붙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해당 대회는 넷플릭스 단독 스트리밍으로 잡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체 카드 공개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일부 팬들은 이 경기를 더 큰 대결을 준비하기 위한 점검전 성격으로 보고 있다.

    베팅 시장에서는 퓨리가 -800, 마흐무도프가 +485로 표기돼 퓨리가 유력한 우위로 평가된다고 보고된다.

    마흐무도프는 최근 연승과 WBA 인터-컨티넨털 타이틀 획득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대결이 우식-와일더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퓨리는 2024년 연패 뒤 은퇴를 선언했으나 최근 복귀 의사를 밝힌 상태라고 알려졌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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