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은가누, PFL 순위서 빠져 향후 거취 불투명
프랜시스 은가누는 PFL로 이적할 때 큰 화제를 모았지만, 현재까지 단 한 경기에만 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공개된 PFL 헤비급 순위에서 그의 이름이 빠진 점이 그의 향후 일정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PFL 최고경영자는 해당 순위가 내부에서 산정된 것이 아니라고 밝혔고, 은가누의 활동 부족이 제외 요인일 수 있다고 거론했다.
은가누 본인은 PFL과 남은 경기가 한 차례 남아 있으며 계약에 유효기간이 붙어 있을 수 있다고 암시한 바 있다.
그는 PFL 아프리카 관련 활동에 관여하고 있으나, 실제로 언제 다시 링에 오를지는 아직 불투명하다고 알려졌다.
경기 성사를 위해서는 양측 모두에 맞는 대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며, 시한이 존재한다면 그 안에 일정을 잡아야 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