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게이치, 패디 핌블렛 제압…UFC 324 여파
저스틴 게이치가 패디 핌블렛을 꺾고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번 대결은 UFC가 파라마운트와 맺은 새 중계 계약 이후 열린 UFC 324의 메인이벤트로 주목됐다.
전문가 패널은 게이치의 우세와 함께 일리아 토푸리아의 차기 가능성을 거론했다.
핌블렛은 UFC 데뷔 후 첫 패배를 당해 향후 행보가 관심사로 남아 있다.
아울러 UFC 325 카드,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디에고 로페스의 2차전, 타이슨 퓨리의 복귀전, 패치 믹스의 방출 등도 함께 논의되었다고 알려졌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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