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투이바사, 복귀전 준비 고충 고백

    타이 투이바사가 1년 넘게 옥타곤을 비운 뒤 복귀 준비 과정에서 체중 증가와 정신적 부담으로 초반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해졌다.

    그는 토요일 호주 대회에서 Tallison Teixeira와 맞붙을 예정이며, 복귀 기자회견에서 당시 상황을 웃으며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부터 이어진 다섯 경기 연패가 한때 방출 논의까지 불러왔고, 투이바사는 휴식기를 통해 향후 경력 여부를 고민했다고 거론되고 있다.

    과거 연승과 대형 KO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누렸던 그는 이번 복귀로 분위기 반전을 기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지에서의 복귀전에서 새 연승을 시작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고 알려졌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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