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비 코빙턴, 패디 핌블렛 '아마추어'라 비판
콜비 코빙턴은 패디 핌블렛의 경기력을 문제 삼으며 그를 '아마추어'로 규정했다.
그는 내년 6월 예정된 UFC의 백악관 이벤트에 자신과 핌블렛의 대결이 어울린다고 제안했다.
코빙턴은 최근 핌블렛의 패배와 과거 백스테이지 충돌을 거론하며 핌블렛이 큰 무대에서 기대에 못 미쳤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핌블렛이 체급을 올리는 쪽이 낫다며 웰터급 맞대결 가능성도 제기했다.
두 선수 간의 감정적 갈등을 근거로 백악관 잔디에서 맞붙자는 아이디어를 UFC에 전달하고 싶다고 덧붙였으며, 이 주장들은 추가 논의의 여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 Junkie
🔗 원문 보기
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