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어, 에블로프가 차루캬보다 더 불이익

    다니엘 코미어는 모브사르 에블로프가 페더급 타이틀 논의에서 배제된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다.

    에블로프는 2024년 12월 UFC 310에서 알자메인 스털링을 이긴 뒤로 경기에 나오지 않았다.

    지난해 7월 애런 피코와의 대결이 잡혔으나 부상으로 빠졌고, 이후 프로모션이 그에게 추가 등판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는 에블로프와 대결을 원했으나 결국 디에고 로페스와의 재대결을 택했다.

    코미어는 한 방송에서 에블로프를 아르만 차루캬보다 더 불이익을 받고 있는 선수로 지목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러론 머피는 피코를 KO한 뒤 타이틀 도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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